빅히트 측 "방탄소년단 2월 컴백? 일정 확정 후 공개할 것"[공식]

선미경 입력 2019. 12. 10. 08:37 수정 2019. 12. 10.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2월 컴백 보도에 관해 "입장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전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중순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일정이 확정된 이후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는 것.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컴백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나고야(일본), 조은정 기자]가수 방탄소년단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OSEN=선미경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2월 컴백 보도에 관해 “입장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전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중순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OSEN에 “컴백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일정이 확정된 이후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는 것.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 발표를 예고한 바 있다. 이날 지민은 수상소감 중 “지금 저희가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마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것보다 훨씬 좋은 앨범으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과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는 만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컴백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