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동준,'위험한 충돌' [사진]

박준형 2019. 12. 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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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경남FC와 부산 아이파크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경남은 1차전을 0-0으로 비겨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부산은 최소한 득점 후 비기면, 원정골 우선법칙에 따라 K리그1으로 승격한다.

전반 부산 이동준과 창원 이범수가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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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박준형 기자]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경남FC와 부산 아이파크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경남은 1차전을 0-0으로 비겨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부산은 최소한 득점 후 비기면, 원정골 우선법칙에 따라 K리그1으로 승격한다. 만약, 정규시간 90분 동안 0-0 무승부일 경우 연장전으로 접어들며, 연장전 내 무승부가 이어질 경우 승부차기 끝에 최종 승자가 결정난다.

전반 부산 이동준과 창원 이범수가 충돌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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