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X정수빈, 세상 귀여운 투샷 '이 조합 환영'[SNS★컷]

뉴스엔 2019. 12. 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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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정수빈이 세상 귀여운 투샷을 공유했다.

그룹 빅톤은 12월 5일 공식 트위터에 "강아지 병아리랑 토끼 다람쥐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병찬과 정수빈은 훈훈한 비주얼로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최병찬과 정수빈이 속한 빅톤은 지난 11월 4일 '그리운 밤'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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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정수빈(사진 왼쪽부터)

[뉴스엔 한정원 기자]

최병찬, 정수빈이 세상 귀여운 투샷을 공유했다.

그룹 빅톤은 12월 5일 공식 트위터에 "강아지 병아리랑 토끼 다람쥐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병찬과 정수빈은 훈훈한 비주얼로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두 사람은 찹쌀떡 피부와 잘생긴 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병찬과 정수빈이 속한 빅톤은 지난 11월 4일 '그리운 밤'을 발매했다.(사진=빅톤 공식 트위터)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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