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과 송병기 부시장

입력 2019. 12. 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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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최초로 청와대에 제보한 인물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인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11월 13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울산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송철호 시장(왼쪽)과 송병기 부시장. 2019.12.5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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