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과 열애설 부인' 빅원, 27일 싱글 발매..8개월만 컴백 [단독]

심언경 2019. 12. 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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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과 열애설로 화제에 올랐던 래퍼 빅원(BIGONE)이 신보로 돌아온다.

4일 OSEN 취재 결과, 빅원은 오는 27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빅원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팡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빅원이 이번 새 싱글 앨범을 통해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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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BJ 양팡과 열애설로 화제에 올랐던 래퍼 빅원(BIGONE)이 신보로 돌아온다.

4일 OSEN 취재 결과, 빅원은 오는 27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피치 블러썸(PEACH BLOSSOM)'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래퍼 겸 안무가 빅원은 지난 2012년 그룹 투포케이(24K)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그룹을 탈퇴했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빅원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팡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빅원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빅원이 이번 새 싱글 앨범을 통해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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