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손흥민, 아직 정점에 오르지 못한 선수.. 큰 위협인 것은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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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 정점에 오르지 못한 선수".
HITC는 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모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매 경기 선발로 나섰다. 모리뉴 감독에게 핵심 선수다"라며 "손흥민은 모리뉴 감독이 토트넘을 맡은 이후 아직 정점에 오르지 못한 선수 중 한 명일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상대에게 큰 위협을 주는 것은 증명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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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2/03/poctan/20191203182840035xxgw.jpg)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 아직 정점에 오르지 못한 선수".
HITC는 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모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매 경기 선발로 나섰다. 모리뉴 감독에게 핵심 선수다”라며 “손흥민은 모리뉴 감독이 토트넘을 맡은 이후 아직 정점에 오르지 못한 선수 중 한 명일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상대에게 큰 위협을 주는 것은 증명됐다”고 평가했다. 높은 평가다. 월드 클래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더 자라나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손흥민도 무리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HITC는 손흥민이 "그는 매우 친절하다. 잘 웃고 선수들과 농담도 주고받는다. 긍정적인 분위기와 함께 결과가 달라졌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리뉴 감독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모두를 웃게 만든다.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인 것 같다. 이게 변화된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본머스와 PL 14라운드 경기서 2개의 도움을 배달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순위를 5위로 끌어 올렸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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