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레 "나는 인신매매 피해자"

민경찬 2019. 12. 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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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에 미국 여성 버지니아 로버츠 주프레가 2일(현지시간) 영국에서 방송되는 BBC 파노라마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주프레는 자신이 17세였을 때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셋째 아들인 앤드루(59) 왕자와 성관계를 강요당한 인신매매 피해자였다고 주장했다.

주프레는 지난 8월 수감 중 자살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인신매매되어 런던에서 한 번을 포함해 앤드루 왕자와 세 번의 성관계를 갖게 된 경위를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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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영국의 BBC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에 미국 여성 버지니아 로버츠 주프레가 2일(현지시간) 영국에서 방송되는 BBC 파노라마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주프레는 자신이 17세였을 때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셋째 아들인 앤드루(59) 왕자와 성관계를 강요당한 인신매매 피해자였다고 주장했다. 주프레는 지난 8월 수감 중 자살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인신매매되어 런던에서 한 번을 포함해 앤드루 왕자와 세 번의 성관계를 갖게 된 경위를 묘사하고 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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