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투자·PCB 부문 사업 분할키로
임현영 2019. 12. 2. 16:46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대덕전자(008060)는 인쇄회로기판(PCB)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분할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존속회사는 투자 사업부문을 영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2020년 5월 1일이다.
임현영 (ssi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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