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윌슨·켈리 협상 마무리 단계..외인타자 12월 결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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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올해 안으로 외국인선수 3명과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차 단장은 "외국인타자도 12월에는 계약을 마무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후보군에 넣어둔 선수 중 3명 정도가 이미 일본팀과 계약했다"면서도 "그래도 후보군에 3명 이상 남아있다. 우리팀의 경우 몸상태와 부상여부도 중요하니까 이 부분도 고려하면서 계약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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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LG가 올해 안으로 외국인선수 3명과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윈투펀치 타일러 윌슨(30)·케이시 켈리(30)와는 협상 마무리 단계고 카를로스 페게로를 대신할 1루수도 후보군을 좁히고 있다.

차 단장은 애리조나에서 외국인선수 계약 외에 2021년 스프링캠프 장소도 확정지을 생각이다. 그는 “2021년에는 애리조나 풀스테이로 스프링캠프를 치를 것이다. 우리나라 팀들도 애리조나에 많이 가니까 애리조나에서 평가전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차 단장은 며칠 전에는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일본팀과 두 세 차례 평가전 일정을 논의했다. LG는 호주와 오키나와에서 2020년 스프링캠프에 임한다. 오키나와에서는 보름 동안 삼성·일본팀과 5·6번 평가전을 치른 후 귀국한다.
한편 차 단장은 가장 관심이 많은 내부 FA(프리에이전트) 계약 상황에 대해선 “송은범, 진해수와는 협상이 거의 끝났다. 마음 같아서는 오지환까지 계약을 마치고 함께 발표하고 싶은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이대로라면 송은범, 진해수와 계약을 먼저 발표하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놓았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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