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대상에 모현가정호스피스
2019. 12. 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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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대상 수상자로 '모현가정호스피스'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모현가정호스피스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회가 1987년 시작한 가정방문 호스피스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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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대상 수상자로 '모현가정호스피스'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모현가정호스피스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회가 1987년 시작한 가정방문 호스피스 전문기관이다. 2019.12.1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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