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RAN), '꽃길만 걸어요' OST '슬픈 눈으로' 발표..시청자 감동 선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란(RAN)이 연말 안방극장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OST를 선보인다.
최근 KBS1TV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OST 가창에 나선 란은 12월 1일 발표하는 수록곡 '슬픈 눈으로'를 통해 겨울 서정성이 깃든 발라드를 공개한다.
한편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OST 란의 '슬픈 눈으로'는 12월 1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란(RAN)이 연말 안방극장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OST를 선보인다.
최근 KBS1TV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OST 가창에 나선 란은 12월 1일 발표하는 수록곡 ‘슬픈 눈으로’를 통해 겨울 서정성이 깃든 발라드를 공개한다.
신곡은 사랑하지만 이별 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아파하고 있는 한 사람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OST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곡가 필승불패, 1L2L의 작품으로 이별에 대한 감각적인 가사와 슬픈 멜로디에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편곡이 더해진 곡이다. 특히 호소력 짙은 보컬리스트로서 란의 가창력이 극중 이별 장면의 감성을 아우른다.
=란은 “주인공의 애틋함을 표현하기 위해 슬프고 안타까운 이별의 정서를 가슴에 담아 음악적 여과 작업에 정성을 기울였다”며 “시청자들이 드라마 스토리와 곁들여진 음악을 통해 OST 본연의 감동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가창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OST 란의 ‘슬픈 눈으로’는 12월 1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훈, 실족사 가능성 대두..갑작스런 소식에 팬들 당혹
- 설리 사망, 데뷔 후 14년의 길고 힘들었던 여정 '막 내려'
- "설리 가족 위해서라도.." SM엔터테인먼트 설리 사망 공식 확인..유서에는?
- 구혜선, 자신에게 되돌아온 폭로의 칼끝
- 특정 부위 공개한 브레이브걸스 前 멤버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