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김세정, 솔로곡 '터널' 리릭티저 공개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2019. 11. 29.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꽃길' 이후 약 3년만에 공개되는 구구단 김세정의 솔로신곡이 리릭티저와 함께 일부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세정이 신곡 '터널'의 리릭티저가 딩고뮤직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고 전했다.

신곡 '터널'은 2016년 '꽃길'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구구단 김세정 솔로곡으로, 다양한 OST작품으로 표현된 김세정의 따뜻한 보컬매력과 감성적인 가삿말의 조화로 연말 대중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꽃길' 이후 약 3년만에 공개되는 구구단 김세정의 솔로신곡이 리릭티저와 함께 일부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세정이 신곡 '터널'의 리릭티저가 딩고뮤직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고 전했다.

해당 콘텐츠는 세정의 목소리로 가사일부를 전하는 90초 분량의 영상으로 구성돼있다.

사진=딩고뮤직 제공

특히 ”나의 서툰 위로가 부담일까 걱정돼 그럴 수만 있다면 내 힘 나눠줄 텐데” , “낯설고 바쁜 날에도 밥 거르지 마 제일 맛있는 거 먹어” , “때론 거짓말 같은 아픔을 겪곤 하지만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라는 시적인 가사를 전하는 세정의 내레이션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이끌어내는 장면들의 매칭으로 감성을 자극한다.

신곡 '터널'은 2016년 '꽃길'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구구단 김세정 솔로곡으로, 다양한 OST작품으로 표현된 김세정의 따뜻한 보컬매력과 감성적인 가삿말의 조화로 연말 대중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구구단 김세정은 내달 2일 오후 6시 딩고(Dingo)와 협업, 한 소절 한 소절 위로의 마음을 담아낸 또 하나의 ‘세정’표 위로송 ‘터널’을 발표하며 화려하게 컴백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