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토스트 든 한선화, 예쁜 게 반칙이라면 퇴장감 [SNS★컷]

뉴스엔 2019. 11. 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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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11월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선화는 한 손에 최근 유행하고 있는 달걀 토스트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선화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이쁜 게 반칙이라면 한선화는 퇴장감" "빨간 모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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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한선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11월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 선화는 얼굴이 다 가려질 정도로 챙이 큰 붉은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카디건을 입고 있다. 한선화는 한 손에 최근 유행하고 있는 달걀 토스트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선화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이쁜 게 반칙이라면 한선화는 퇴장감" "빨간 모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6월 종영한 OCN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했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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