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난항 윌리안 "첼시에서 행복..내 미래는 구단 뜻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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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공격수 윌리안(31)이 계속해서 불거지는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윌리안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나는 첼시에서 행복하다. 나의 미래는 첼시에 달려 있다"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나 윌리안과 첼시는 아직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윌리안은 "계약이 아직 남아있고, 나는 첼시 선수다. 나의 미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 첼시 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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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나는 첼시에서 행복하다. 나의 미래는 첼시에 달려 있다”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윌리안은 내년 6월이면 첼시와 계약이 종료된다. 그러나 윌리안과 첼시는 아직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윌리안은 최근 몇 년동안 바르셀로나(스페인) 이적설이 불거져 왔다. 영국 매체들은 “윌리안이 첼시와의 재계약을 보류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윌리안은 올시즌 13경기에 나와 3골 3도움으로 눈에 띄는 활약은 펼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첼시에서 뛰는 것은 기쁘고 행복한 일”이라면서도 “그러나 계약에 대한 부분은 내가 아닌 구단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첼시는 내가 뭘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기다릴 뿐이다”고 덧붙였다.
첼시는 지난 2월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유소년 영입과 관련한 규정을 어겨 1년 간 영입이 금지됐다. 이에 첼시가 항소했는데, 최종 결과는 다음 달 중순쯤 나올 예정이다. 첼시의 항소가 받아들여지면 1월 이적 시장에서는 선수 영입에 나설 수 있다. 윌리안은 “계약이 아직 남아있고, 나는 첼시 선수다. 나의 미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 첼시 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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