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파랭킹 41위..두 달 연속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이 두 달 연속 하락하며 40위권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28일 FIFA가 발표한 11월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59점으로 지난달보다 두 계단 하락한 41위에 자리했다.
9월 37위였던 우리나라의 순위는 두 달 연속 두 계단씩 떨어져 40위권으로 떨어졌다.
한국은 42위 호주에도 랭킹포인트 2점 차로 쫓겨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3위 자리마저 위협받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 국가대표팀과 파울루 벤투 감독.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1/28/ned/20191128213705269tive.jpg)
[헤럴드경제]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이 두 달 연속 하락하며 40위권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28일 FIFA가 발표한 11월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59점으로 지난달보다 두 계단 하락한 41위에 자리했다.
9월 37위였던 우리나라의 순위는 두 달 연속 두 계단씩 떨어져 40위권으로 떨어졌다.
11월 치른 두 차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1무 1패를 거둔 게 랭킹에 그대로 반영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4일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고 이어 19일에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28위를 유지한 일본은 6계단이 하락한 이란(33위)을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42위 호주에도 랭킹포인트 2점 차로 쫓겨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3위 자리마저 위협받게 됐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달보다 3계단 높은 94위에 올랐다.
벨기에부터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우루과이까지 1∼5위는 순위 변동이 없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사랑 "허경영과 사실혼 관계..임신 후 낙태" 주장
- 日맥주, 한국수출 '0'.. 日 10월 무역통계 재확인
- '동백꽃 필구' 11살 김강훈..""220일된 여자친구 있다"
- 고 구하라 오빠, 생전 나눈 카톡 대화 공개 "오래 잘 살았으면.."
- 신아영 "이영애는 진짜 아미, 3시간동안 방탄소년단 수다"
- 배우 고이상, 中 예능 프로그램 촬영 도중 사망
- 與 "박근혜 재판 파기 환송, 대법원 결정 존중"
- 이두희·지숙 결혼?.."조심스럽지만 진지하다"
- 곡성군의회 '머리채 싸움' 돈 봉투가 사건의 발단
- 황희찬, 판 다이크 또 넘으면 챔스 16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