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스페셜' 공효진♥강하늘, 만두 빚다 기습뽀뽀..미방영분 공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효진과 강하늘의 달달한 모습을 담은 미방영분이 공개됐다.
이날 '두루만두의 탄생'이란 부제로 동백(공효진 분)이 까불이를 잡은 후 평화로운 까멜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용식(강하늘 분)은 만두를 빚는 동백에게 "까불이를 잡은 인재"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동백은 "고추도 사실상 대업이지. 이 만두도 사실상 다 대업이지"라며 "아임 오케이. 저 지금 좋아요. 되게 좋아요"라며 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공효진과 강하늘의 달달한 모습을 담은 미방영분이 공개됐다.
1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스페셜 특집 '동백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캐릭터별 주요 하이라이트 장면과 미방영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루만두의 탄생'이란 부제로 동백(공효진 분)이 까불이를 잡은 후 평화로운 까멜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용식(강하늘 분)은 만두를 빚는 동백에게 "까불이를 잡은 인재"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동백은 "고추도 사실상 대업이지. 이 만두도 사실상 다 대업이지"라며 "아임 오케이. 저 지금 좋아요. 되게 좋아요"라며 웃었다.
이어 황용식은 동백에게 "동백씨. 만두, 계속 만두만 빚으실 거예요?"라고 물으며 기습 뽀뽀를 시도했다. 동백은 황용식을 밀어내면서도 싫지 않은 웃음을 보였다. 그 순간 정숙(이정은)이 까멜리아에 등장했다. 정숙은 "야. 니들 문 열어 놓고 놀아"라며 못마따한 표정을 지었다.(사진=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 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 톱스타 K양과 열애 L군 母 눈물 "내 아들이 요괴같은 X한테 빠져.." [여의도 휴지통]
- 안재모, 안현모도 감탄한 직접 꾸민 집+개구쟁이 아들·딸 공개
- 송가인, 美서 뽐낸 완벽 몸매 "수영복 자태도 여신급"[SNS★컷]
- "하와이 여자" 숙행, 시선강탈 섹시+아찔 비키니 자태[SNS★컷]
- '섹션' 이정재♥임세령 LA에 뜬 이유는? "10억 원 주얼리 착용"
- "야해 보여 못 입던 수영복" 가희, 기립박수 부르는 몸매[SNS★컷]
- 이상화 선물한 부모 집공개 "드라마 속 행복한 집 느낌" [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