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평택역 떡볶이집 정체불명 맛의 정체는 '직접 담근 고추장'

송지나 기자 2019. 11. 27.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골목식당' 백종원이 정체불명 맛의 떡볶이 원인을 찾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평택역 떡볶이집 주방점검에 나섰다.

역대 최악의 떡볶이맛의 원인을 찾기 위해 주방점검에 나선 백종원은 냉장고를 열자마자 등장한 기성제품에 탄식했다.

정체불명 떡볶이맛의 원인을 찾기 위해 주방을 살피던 백종원은 떡꼬치 소스를 발견하고 맛보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백종원이 정체불명 맛의 떡볶이 원인을 찾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평택역 떡볶이집 주방점검에 나섰다.

역대 최악의 떡볶이맛의 원인을 찾기 위해 주방점검에 나선 백종원은 냉장고를 열자마자 등장한 기성제품에 탄식했다. 사장은 "다 빵점이네"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또 "냉장고 반이 사장님 개인 거네요?"라며 가게와 관련 없는 제품이 많다는 지적에도 바로 인정했다.

정체불명 떡볶이맛의 원인을 찾기 위해 주방을 살피던 백종원은 떡꼬치 소스를 발견하고 맛보았다. "맛이 희한하다"고 의아해했다. 사장은 떡꼬치 소스도 떡볶이 소스를 베이스로한다고 밝혔다.

모든 소스의 베이스인 직접 담근 고추장을 발견한 백종원은 고추장 안에서 발견한 통마늘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고추장이 특이하구나"라며 고추장맛 자체가 특이하다는 걸 깨달았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