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스페셜' 강하늘, '옹산드론남' 타이틀 획득..'멋짐폭발'

장은송 인턴기자 2019. 11. 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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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스페셜 특집 프로그램 '동백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강하늘이 '옹산드론남' 타이틀을 획득하는 장면이 담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특집 프로그램 '동백꽃이 피었습니다'에서 황용식(강하늘 분)이 억울한 필구(김강훈 분)를 위해 나섰다.

이후 심판이 자신은 필구를 때린 적 없다고 하자 황용식은 "이 드론이 현장을 다 잡았는데? 나 드론있는 놈이야"라며 당당히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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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KBS 2TV 특집 프로그램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캡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스페셜 특집 프로그램 '동백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강하늘이 '옹산드론남' 타이틀을 획득하는 장면이 담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특집 프로그램 '동백꽃이 피었습니다'에서 황용식(강하늘 분)이 억울한 필구(김강훈 분)를 위해 나섰다.

필구는 야구 시합에서 상대 팀 투수가 던진 공을 몸에 맞고 쓰러졌다. 이때 상대 팀 투수는 필구를 향해 메롱을 했다. 이를 본 필구는 약이 바짝 올라 바로 벌떡 일어나서 달려가 투수 코를 때렸다.

하지만 심판은 오히려 필구 만을 야단쳤다. 이때 황용식이 드론을 손에 든 채 등장했다. 황용식은 "야구장이 메롱하는 곳이야? 착한 어린이가 그러면 되겠어? 공으로 친구 허벅다리를 까면 되겠어?"라며 투수 아이 머리를 냅다 후려쳤다.

이에 심판은 "당신 미쳤어? 감히 어디다가 손을 대?"라며 역정을 냈다. 그러자 황용식은 "그러는 당신은 남의 새끼한테 감히 손을 대?"라며 눈을 치켜떴다. 이후 심판이 자신은 필구를 때린 적 없다고 하자 황용식은 "이 드론이 현장을 다 잡았는데? 나 드론있는 놈이야"라며 당당히 맞섰다.

이처럼 과거 '옹산드론남'으로 등극했던, 황용식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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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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