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32년째 DJ 강석-김혜영에 "송해처럼 롱런했으면" 덕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최백호가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 강석, 김혜영에 덕담을 전했다.
11월27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에 가수 최백호와 정미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백호는 오랜 시간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를 맡아 온 강석과 김혜영에 "60년, 70년 동안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유진 기자]
가수 최백호가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 강석, 김혜영에 덕담을 전했다.
11월27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에 가수 최백호와 정미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미조는 "롱런하고 있는 싱글벙글쇼에 초대해 줘 반갑다"고 인사하자 김혜영은 "32년 동안 하고 있다"고 답해 청취자들에 놀라움을 안겨줬다.
김혜영 말을 들은 최백호는 "후배들 생각은 전혀 안 하냐"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이에 김혜영은 너무 오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내려갈 생각은 안 하고 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강석은 "송해 선생님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중"이라며 "선생님도 계속하시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해는 36년째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최백호는 오랜 시간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를 맡아 온 강석과 김혜영에 "60년, 70년 동안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최유진 amy@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 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 톱스타 K양과 열애 L군 母 눈물 "내 아들이 요괴같은 X한테 빠져.." [여의도 휴지통]
- 안재모, 안현모도 감탄한 직접 꾸민 집+개구쟁이 아들·딸 공개
- 송가인, 美서 뽐낸 완벽 몸매 "수영복 자태도 여신급"[SNS★컷]
- "하와이 여자" 숙행, 시선강탈 섹시+아찔 비키니 자태[SNS★컷]
- '섹션' 이정재♥임세령 LA에 뜬 이유는? "10억 원 주얼리 착용"
- "야해 보여 못 입던 수영복" 가희, 기립박수 부르는 몸매[SNS★컷]
- 이상화 선물한 부모 집공개 "드라마 속 행복한 집 느낌" [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