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32년째 DJ 강석-김혜영에 "송해처럼 롱런했으면" 덕담

뉴스엔 2019. 11. 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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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백호가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 강석, 김혜영에 덕담을 전했다.

11월27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에 가수 최백호와 정미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백호는 오랜 시간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를 맡아 온 강석과 김혜영에 "60년, 70년 동안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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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뉴스엔 최유진 기자]

가수 최백호가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 강석, 김혜영에 덕담을 전했다.

11월27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에 가수 최백호와 정미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미조는 "롱런하고 있는 싱글벙글쇼에 초대해 줘 반갑다"고 인사하자 김혜영은 "32년 동안 하고 있다"고 답해 청취자들에 놀라움을 안겨줬다.

김혜영 말을 들은 최백호는 "후배들 생각은 전혀 안 하냐"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이에 김혜영은 너무 오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내려갈 생각은 안 하고 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강석은 "송해 선생님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중"이라며 "선생님도 계속하시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해는 36년째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최백호는 오랜 시간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 싱글벙글쇼' DJ를 맡아 온 강석과 김혜영에 "60년, 70년 동안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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