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박지원 "황교안의 출구는 병원.. 주위 사람들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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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쾌하고 속시원한 정치분석시간입니다. <무릎탁도사>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 모셨습니다.
박지원 의원실 자료제공이 아니라 그렇게 하면 안 되죠.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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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표, 유성엽, 김관영 만나 의석수 조정 논의중
- 250대50, 225:75 대안신당은 안받아.. 의원정수 확대해야
- 선이후난, 검경수사권 조정*공수처부터
- 의원정수 확대? 될 것
- 황교안 단식으로 당내 분란 일거에 없어져.. 잘한 선택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
◎ 진행자 >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쾌하고 속시원한 정치분석시간입니다. <무릎탁도사>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박지원 > 안녕하세요?
◎ 진행자 > 오늘은 제가 자진해서 홍보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딱 1분 드리겠습니다. 1분. 그런데 품목도 제가 지정하겠습니다. 어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5.18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사진 보안사령부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뉴스를 보니까 ‘박지원 의원실 제공’ 이렇게 나오더군요. 의원님께서 발굴하신 겁니까?
◎ 박지원 >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번 국방부 국정감사 중에 그러한 리스트를 발견하고 거기에 5.18 관계된 모든 서류가 지금 당시 보안사에서 가지고 있는 목록이 있어요. 거기에서 우선 중요한 게 사진첩 13권, 1769장을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정경두 국방장관이 결과적으로 굉장히 협조해줬는데 이제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될 테니까 공개하겠다, 그렇게 해서 지금 전 기무사, 지금 현
◎ 진행자 > 안보지원사
◎ 박지원 > 안보지원사에서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가지고 물론 그 후로도 자꾸 국방장관이 법사위에 출석하면 개별적으로도 촉구를 했더니 공개를 결정해가지고 저한테 3일 전에 줘서 하루 동안 분석해서 어제 공개를 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실 자료제공이 아니라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제가 얘기한 내용도, 그런데 인색하더라고요. 어떤 매체에 따라선 엄청난 양의 보도가 물론 인터넷도 했지만 오늘 아침신문에도 엄청나게 났는데 어떤 신문들은 한두 개는 하나도 보도를 안 했더라고요.
◎ 진행자 > 그렇죠.
◎ 박지원 > 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어떤 한 사회 단면이다, 5.18마저도 이렇게 생각하는가, 참 아침신문을 보니까 저도 기분이 야, 이건 아니다 하면서 좀 찝찝합니다.
◎ 진행자 > 보수 진보성향의 이런 걸 떠나서 모든 언론이 이구동성 하는 게 우리의 사명은 진실추구다, 진실탐구나, 이런 얘기하는데 그렇잖아요. 그런데 입을 싹 씻어버렸다.
◎ 박지원 > 그리고 어떻게 됐든 그 많은 사람들이 군부에 의거해서 학살됐지 않았냐고요. 그러한 사실을 역사에 밝히는 중요한 자료인데 그 사진에는 일시 장소가 다 명기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들이 또 전문가들이 보면 그 진상규명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5.18재단 그 연구소에다 어제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목록도 그리 보내가지고 공개한 후에 보내가지고 거기에서 진상조사위원회 및 그 공개요구를 하면 다 사실이 나올 겁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1분 예상했던 홍보 시간이 4분 걸렸습니다.
◎ 박지원 > 그건 홍보가 아니죠. 역사를 얘기한 거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저희가 홍익표 의원하고 인터뷰를 했는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홍영표 민주당 의원, 유성엽 대안신당 의원, 그 다음에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 과거 원내대표를 같이 했던 분들인데 이 분들이 모여가지고 선거법 개정안과 관련해서 의석수 조정 논의를 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확인해주실 수 있습니까?
◎ 박지원 > 사실입니다.
◎ 진행자 > 계속 만나고 있습니까?
◎ 박지원 > 어제 그제부터 만나기 시작했을 겁니다.
◎ 진행자 > 그럼 의석수를 어떻게 조정하는지 가닥이 잡혔습니까?
◎ 박지원 > 지금 현재 물론 홍영표 의원이 저에게도 만나서 얘기를 했고 이제 폭넓게 지금 만나고 있어요. 그래서 김관영 의원이 얘기를 해서 책임 있는 민주당에서 나오라고 해라, 그랬더니 홍영표 의원이 오고 저하고 얘기하고 유성엽 대표에게 우리당 대표니까 거기서 보고해서 결정하는 게 좋다했는데 지금 현재로 250:50,
◎ 진행자 >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행하고 3석 차이인데 그게 개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 박지원 > 물론 그렇지만 그것도 저희 대안신당에서는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호남에서 두 석이 줄게 됩니다.
◎ 진행자 > 그래도.
◎ 박지원 > 예, 그렇게 하더라도.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도 저희 대안신당이나 군소 정당들은 현행 지역구의 구도가 흐트러져선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선호하는 것은 이 이부영, 임재경 의원 재야 원로들이 심상정, 정동영, 손학규 대표하고
◎ 진행자 > 의원정수 확대
◎ 박지원 > 네, 기자회견 해서 밝혔지만 저도 이걸 맨 처음 10% 증원은 해야 한다.
◎ 진행자 > 330명으로.
◎ 박지원 > 이것을 선호하지 지금 현재 어떠한 경우에도 지역구도를 흔드는 의원, 지역구 의원 정수의 감축은 안 된다.
◎ 진행자 > 정리하면 대안신당 입장은 미니멈 250:50, 맥시멈은 330으로 의원정수를 확대해서 지역구를 더 늘리는 것 이렇게 이해를 하면,
◎ 박지원 > 미니멈 250:50은 아니고
◎ 진행자 > 안 받는다. 그건
◎ 박지원 > 그렇죠.
◎ 진행자 > 그러면 의원정수 확대네요. 유일한 안은.
◎ 박지원 > 그렇죠.
◎ 진행자 > 그렇게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게 조정될 여지가 있다고 보세요?
◎ 박지원 > 그렇지 않으면 현재 구도를 건들지 마라,
◎ 진행자 > 아예. 또 오신환 원내대표는 저희와 인터뷰에서 225:75로 돼 있는 패스트트랙에 태운 선거법 개정안 원안을 그대로 표결에 붙이자 라는 이야기했습니다. 이건 절대로 못 받습니까?
◎ 박지원 > 그러한 것도 그렇게 되면 현재 구도가 흔들리죠. 그것도 저희는 받지 못한다.
◎ 진행자 > 만약에 그대로 표결가면 그대로 반대표입니까? 대안신당은.
◎ 박지원 > 그렇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계속 협상 중이라고 하니까
◎ 박지원 > 그러니까 지금 현재 1+4 협상 중에 있지 않습니까? 한국당을 제외한 민주당과 다른 정당들이 지금 협상 중에 있기 때문에 바른미래당의 경우는 뭐 분당을 초읽기 하고 있기 때문에 뭐라고 단일안이 안 나오지만 대안신당 정의당 평화당은 사실상 나와 있는 거죠.
◎ 진행자 > 지금 자유한국당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공수처 주고 선거법 지키자고 하는 기브 앤 테이크 카드 있지 않습니까?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 박지원 > 물론 홍준표 전 대표도 그러한 주장을 했고 제가 맨 먼저 주장한 것이 바로 그겁니다. 선이후난, 쉬운 것부터 먼저 하고 어려운 것은 뒤로 넘겨서 충분한 대화를 해가지고 하자, 지금 검경수사권 조정이나 공수처신설 등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검경소위에서 상당히 진전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혁을 반대하는 정당이 있을 수 있느냐 그래서 이걸 먼저 표결로 개혁을 달성해놓고 그 다음에 선거구 조정은 첨예하게 대립하기 때문에 아직 시간이 있어요. 12월에나 또는 늦으면 1월까지라도 협상할 수 있지 않느냐, 저는 그래서 선이후난 쉬운 합의된 검경수사권 조정 및 공수처, 그리고 선거구 조정 이런데 지금 한국당에서 검경수사권 조정이나 공수처 문제를 절대 하지 않겠다 라고 했는데 홍준표 전 대표가 그러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한국당에서도 뭐 협상파 태동하고 있다 하는데요. 이건 저는 민주당 지도부에게 제가 수 차 얘기를 했습니다만 끌려가선 안 됩니다. 이게 마지막 파장국회예요. 파장국회이기 때문에 우선 개혁에 방점을 찍은 검찰개혁법은 먼저 표결하자고 했을 때 아마 정의당이 상당한 반발을 하실 겁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선거구조정을 먼저 표결하고 그 다음에 검찰개혁법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정의당이 요구하는 증원 문제에 대해서 민주당이 양보를 해야 됩니다. 제가 민주당한테 물으니까 왜 안 하느냐, 국민적 비난이 몰빵, 민주당이
◎ 진행자 > 다 뒤집어쓴다.
◎ 박지원 > 당하게 되니까 선거에 지장 있다, 그건 말도 안 된다, 집권여당이 개혁을 위해서 손에 피를 묻혀야지 물도 안 묻히려고 공걸로 먹으려고 하면 되느냐, 그렇게 해서 설득될 겁니다.
◎ 진행자 > 될 거라고 보세요?
◎ 박지원 > 저는 되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일단 그렇게 쉼표를 찍고요. 다음 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단식을 계속하고 있는 황교안 대표 있지 않습니까? 출구가 뭐라고 보세요?
◎ 박지원 > 병원이죠.
◎ 진행자 > 그러면 당 관계자들이 강제로라도 병원으로 옮겨야 된다 이렇게 보십니까?
◎ 박지원 > 그러니까 6일째 보니까 이제 어려워졌다고 하더니 어제
◎ 진행자 > 건강이 많이 안 좋은 것 같던데요.
◎ 박지원 > 사람도 못 알아본다, 정치도 당대표도 앞으로 그분 목표로 하는 대통령도 건강해야 됩니다.
◎ 진행자 > 그럼요.
◎ 박지원 > 그리고 저렇게 추위에 단식하고 6, 7일 만에 넘어졌다고 하면 병원으로 가셔야죠.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뭐합니까? 더 나빠지기 전에 진짜 저러다 큰일 날 수 있어요. 건강은. 누구나 자신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결국 최종적인 출구는 병원으로 가셔서 거기서 건강회복을 해야 한다, 전 그렇게 봅니다.
◎ 진행자 > 그렇죠. 건강이야말로 정파를 초월한 최우선의 가치죠.
◎ 박지원 > 최우선이죠. 대통령 돼서도 편찮으시면 못 해요.
◎ 진행자 > 그런데 문제는 황교안 대표 의지가 워낙 완강하다는 것 아닙니까?
◎ 박지원 > 그러한 의지가 완강한 것은 아직 건강이 유지되고 있다는 말이죠. 그리고 항상 지금까지 보면요. 단식 하시는 분이 나 병원으로 실려가겠다, 한 적 없어요. 주위에서 실려가는 거지.
◎ 진행자 > 황교안 대표는 뭘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렇게 단식을 하면.
◎ 박지원 > 지금 현재 황교안 대표는 우선 당내 분란을 계속 되던 것이 일거에 없어졌죠.
◎ 진행자 > 쇄신 요구가 싹 들어갔죠.
◎ 박지원 > 그렇죠. 왜냐하면 항상 강공하게 나올 때는 당내에서 누구도 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식 시작할 때 당내 장악은 분명히 될 것이다, 그건 딱 됐고요. 지금 자기들 주장이 지소미아는 황교안 대표가 단식해서 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가 했더니 오늘 또 보니까 한일간 정부가 잘 대화해서 했더라고요. 아무튼 그러나 거기서는 그렇게 주장할 거고 제가 볼 때 지금 선거구조정 정치개혁법이 부의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황교안 대표가 저렇게 단식 중에는 표결하지 못할 거예요. 그게 정치적 도의가 있으니까. 그런 것은 성과로 봐야죠. 어떻게 됐든 제일 중요한 것은 저는 그렇게 했어요. 황교안 대표가 총선 못 치를 거다, 저렇게 당에서 공격을 하면. 그런데 다행히 그런 게 싹 없어지잖아요. 선택 잘한 거죠.
◎ 진행자 > 그런데 아무튼 황교안 대표가 단식하는 동안에는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이든 뭐든 표결처리 못할 텐데 그런데 단식이 오래 가진 못할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 박지원 > 그렇죠. 어떻게 가겠어요. 그러시면 큰일나죠.
◎ 진행자 > 이 점을 꼭 여쭤보고 싶은데요.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문제 있지 않습니까? 이 문제가 어디까지 불똥이 튈 거라고 전망하세요?
◎ 박지원 > 글쎄요. 언론보도 내용을 보면 윗선이 있고
◎ 진행자 > 정권실세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박지원 > 윗선에 윗선이 있다, 이렇게 나와서 굉장히 저도 잘 모르겠어요. 설은 많이 나오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윗선이 박형철 전 비서관 진술에 의거하면 조국 민정수석이었고 조국 민정수석에 또 윗선이 있다 하니까 거기가 미궁인데요. 말은 나오더라고요. 이분 저분 두어분 이름은 나오는데 제가 볼 때는 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알릴레오>를 통해서 조국 전 민정수석과 유재수 사이는 얼굴도 모르는 사이다, 일면식도 없는데 무엇을 관계됐단 말이냐, 이게 검찰이 밀고 들어간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모르겠어요. 이것도 검찰 수사가 지켜보면 되겠죠.
◎ 진행자 > 보수 언론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보도를 정리하면 그건 맞는 것 같아요. 조국 전 장관과 유재수 두 사람 사이는 알고 있던 사이는 아니었다. 그런데 조국 당시 민정수석 감찰 중단을 만약에 지시했다면 조국 당시 수석을 움직인 정권실세가 뒤에 있는 것 아니냐, 보수 언론은 이렇게 묘사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이게 팩트냐 아니냐가 핵심적인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검찰이 과연 거기까지 파고 들어가서 수사 결과를 내놓느냐 문제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는 것 같고요.
◎ 박지원 > 그러니까 조국 수석이 검찰 수사에 응해서 나의 윗선은 누구다, 이렇게 밝히든지 안 그러면 나는 관계 없다, 나는 모르는 사람인데 이렇게 얘기했을 때는 굉장히 어려워지는 거죠.
◎ 진행자 > 결국은 지금 이야기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 게 유재수에 대한 핵심 키맨은 결국 조국 전 장관이네요.
◎ 박지원 > 지금 현재 검찰은 그렇게 몰아가고 있는 거죠.
◎ 진행자 > 그렇죠.
◎ 박지원 >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 이사장은 그게 검찰이 알지도 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또 몰아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유시민 이사장 말을 한 번 음미를 해볼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그러나 보수 언론이나 일부 언론에서는 윗선이 있고 윗윗선이 있다 하니까 검찰이 밝힐 수밖에 없는 그래서 기다려보자 하는 것으로밖에 갈 수 없습니다.
◎ 진행자 > 무릎탁도사께서 아주 신중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박지원 > 저도 조국 장관한테 전화로 한 번 물어보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이게 심각해지는 것 같다, 그랬는데 그 유시민 이사장이 얘기를 하기 때문에 자꾸 그런 걸 가지고 알아보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알고 싶지도 않고.
◎ 진행자 > 좀 지켜보죠.
◎ 박지원 > 그렇죠. 지켜보는 게 최고입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지원 > 네, 고맙습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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