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무역합의 막바지' 트럼프 발언에 또 최고치

이원준 기자 2019. 11. 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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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이틀 연속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다.

로이터는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적 언급이 나오면서 3대 지수 모두 전날에 이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중 1단계 무역합의와 관련, "우리는 매우 중요한 합의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면서 "그것은 매우 잘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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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이틀 연속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21포인트(0.2%) 오른 2만8121.6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88포인트(0.22%) 띈 3140.52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15.45포인트(0.18%) 오른 8647.93으로 장을 마감했다.

로이터는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적 언급이 나오면서 3대 지수 모두 전날에 이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중 1단계 무역합의와 관련, "우리는 매우 중요한 합의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면서 "그것은 매우 잘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wonjun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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