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론 근황, 역변없이 깜찍한 미소 그대로[포토엔]

뉴스엔 2019. 11. 26.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리 포터'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루퍼트 그린트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 역을 맡아 인기를 끈 영국 출신 배우 루퍼트 그린트는 11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코믹콘 2019에 참석했다.

세월이 흘렀지만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간직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색 머리카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해리 포터'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루퍼트 그린트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 역을 맡아 인기를 끈 영국 출신 배우 루퍼트 그린트는 11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코믹콘 2019에 참석했다.

세월이 흘렀지만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간직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색 머리카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