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젠지 e스포츠 '세계 최고 배그팀으로 우뚝'
2019. 11. 25.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소재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19' 결승전에서 젠지 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1위로 마감한 젠지는 2일차 초반 부진으로 5라운드 선두를 내주기도 했지만, 마지막 라운드 상대 팀들이 모두 초반에 전력을 손실한 틈을 타 순위 방어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 최소 우승 상금 200만 달러를 확보했다.
젠지 e스포츠가 대회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소재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19' 결승전에서 젠지 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1위로 마감한 젠지는 2일차 초반 부진으로 5라운드 선두를 내주기도 했지만, 마지막 라운드 상대 팀들이 모두 초반에 전력을 손실한 틈을 타 순위 방어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 최소 우승 상금 200만 달러를 확보했다. 젠지 e스포츠가 대회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오클랜드(미국)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