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라도 해상서 구조하는 공군 헬기

2019. 11. 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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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통영 선적 근해 문어단지 어선 707창진호(24t·승선원 14명)가 조업 중 전복됐다.

공군 헬기가 사고 해상에서 한 선원을 구조하고 있다. 2019.11.25 [서귀포해경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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