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측 "서울성모병원에 빈소 마련, 팬 조문 가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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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구하라(28)의 사망 소식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구하라 측은 25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많은 분들께 비보를 전하게 돼 애통한 마음이 크다"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를 조용히 치르길 원해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구하라 측이 밝힌 조문 장소는 서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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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구하라(28)의 사망 소식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유가족은 팬들과 연예 관계자들과 슬픔을 나누고자, 조문을 위한 빈소를 마련했다.
구하라 측은 25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많은 분들께 비보를 전하게 돼 애통한 마음이 크다"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를 조용히 치르길 원해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구하라 측이 밝힌 조문 장소는 서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오는 27일 자정까지 팬, 언론 관계자 등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구하라 측은 "발인 등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유족과 친지, 지인 등이 함께할 구하라의 마지막 길에 "방문 및 취재를 삼가달라"고 부탁했다.
구하라는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발견됐다. 지인이 구하라를 발견,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구하라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세한 사항에 대해 현재 수사 중이기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다.
지난 2008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구하라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외를 오가며 솔로 활동을 해왔다. 특히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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