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회, 故 김성훈 추모.."마음에 간직되길"
정준희 rosinante@mbc.co.kr 2019. 11. 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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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을 추모하는 성명을 내고, "김성훈 선수가 팬들과 동료선수들의 마음에 영원히 간직되길 바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선수협회는 "김성훈 선수는 성실한 야구선수이자 팀의 일원으로서 팀과 동료선수들에게 인정받았고, KBO 리그의 재목으로 성장할 것이 기대되는 선수였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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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을 추모하는 성명을 내고, "김성훈 선수가 팬들과 동료선수들의 마음에 영원히 간직되길 바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선수협회는 "김성훈 선수는 성실한 야구선수이자 팀의 일원으로서 팀과 동료선수들에게 인정받았고, KBO 리그의 재목으로 성장할 것이 기대되는 선수였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김민호 KIA 타이거즈 수비 코치의 아들인 김성훈은 어제 새벽 광주의 한 건물 9층 옥상에서 7층 테라스로 떨어지는 사고로 숨졌습니다.
정준희 기자 (rosinante@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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