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비비-하슬, 햇살 보다 더 빛나는 비주얼 '공항패션'[포토엔HD]
뉴스엔 2019. 11. 24. 09:51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장경호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비비, 하슬, 김립, 최리, 츄, 진솔, 올리비아 혜, 여진, 고원, 희진, 현진, 이브)가 11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했다.
이날 이달의 소녀가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뉴스엔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재모, 안현모도 감탄한 직접 꾸민 집+개구쟁이 아들·딸 공개
- 톱스타 K양과 열애 L군 母 눈물 "내 아들이 요괴같은 X한테 빠져.." [여의도 휴지통]
- 송가인, 美서 뽐낸 완벽 몸매 "수영복 자태도 여신급"[SNS★컷]
- "하와이 여자" 숙행, 시선강탈 섹시+아찔 비키니 자태[SNS★컷]
- '섹션' 이정재♥임세령 LA에 뜬 이유는? "10억 원 주얼리 착용"
- "야해 보여 못 입던 수영복" 가희, 기립박수 부르는 몸매[SNS★컷]
- 연기 안하고 자숙 하라니 연애, 20살 연하녀에 말려 이젠 울며겨자먹기 [여의도 휴지통]
- 이상화 선물한 부모 집공개 "드라마 속 행복한 집 느낌" [결정적장면]
- 견미리 딸 이유비 집 공개, 입 벌어지는 대저택 "미국 아냐?"[결정적장면]
- 조영구♥신재은 집 공개 "신혼집과 달라진건 아들 성장 뿐" [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