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딸 VS 아들, 왜 이렇게 다를까? 김혜연 공감케 한 #아들이 하는 말 3종 세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네 명의 자녀를 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딸들은 알아서 공부했지만 아들들은 숙제를 안 해도 너무 당당하다"라고 하며 초등학교 2학년과 4학년인 도우와 도형이의 교육법에 대해 고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네 명의 자녀를 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딸들은 알아서 공부했지만 아들들은 숙제를 안 해도 너무 당당하다”라고 하며 초등학교 2학년과 4학년인 도우와 도형이의 교육법에 대해 고민했다.
도형과 도우는 김혜연이 하나하나 체크하지 않으면 어떠한 일에 대해 대충대충 하기 일쑤, 거기에 집안에서 축구를 하기도 하고 물건을 부수기도 해 이사만 네 번을 했다고. 첫째와 둘째 딸을 키울 때 경험하지 못했던 난관에 김혜연은 고충을 토로했다. 그렇다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최민준 소장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이 갖고 있는 생물학적 특성이 있는데 실제로 잘 안 들린다”라고 하며 연구 결과 남자아이들은 언어 영역의 데시벨에 관련된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단, 모든 소리를 못 듣는 게 아니라 엄마의 목소리와 같은 사람의 목소리를 못 듣는 것.
이병훈 전문가는 “딸들은 엄마를 들들 볶아 피를 말린다는 얘기가 있고 아들들은 혈관을 터트려 버린다”라는 말이 있다고 하며 아들이 하는 말 3종 세트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여기엔 “아 맞다”, “안 받았어요“, ”안 해웠어요“가 해당한다고 설명하며 클리어 파일 20개를 사라고 조언했다. 이유인즉 자료를 챙기지 않는 남자아이들의 학교생활을 클리어 파일로 관리해줘야 한다는 것.
손정선 아동심리 전문가는 “발달 속도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여자아이들은 동시 수행이 가능하지만 남자아이들은 동시 수행 능력은 떨어진다. 대신 몰두를 잘 하는 편”이라고 하며 “남자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것으로 동기부여를 시켜준다면 몰두를 잘 한다”고 이야기했다.
진동섭 전문가는 고학년이 되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공부를 지도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계획표대로 잘 실천하는 여자아이들과 달리 남자아이들은 매일매일 검사를 요한다는 것.
또 이병훈 전문가는 보여주기식 공부를 좋아하는 여학생들의 경우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약간의 허세가 있는 남학생들은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통해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을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는 신개념 교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성폭행 혐의' 강지환, 징역 3년 구형 "그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 나영석PD, '달나라行' 공약.. "제발 구독을 해지해달라"
- 서효림·김수미 아들 정명호, 열애→임신+결혼 '속전속결'
- 한다감, 결혼 "나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 예비신랑"
- 김호영 "성추행 혐의 상대 미성년자 NO..건장 40대男"
- 윤정희, 알츠하이머 치매 투병 '응원 봇물'
- [단독] 김성주·한혜진, '2019 MBC 연기대상' MC 확정
- 윤지오 "적색수배? 난 강력 범죄자 아니야"
- 안준영PD 구속→아이즈원 쇼케이스 취소에 각종 조작설 대두
- 원호, 과거 연습생 시절 대마초 흡연? 정다은의 끝없는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