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은지원X규현, 넌센스 퀴즈 꼴찌 "너무 하이클래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2019. 11. 22.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신서유기7' 은지원과 규현이 하이클래스 넌센스 퀴즈에 불만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세 곳의 장소, 세 곳의 레트로'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량을 고르는 '넌센스 그림' 퀴즈에 임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퀴즈가 시작되자 은지원은 규현과 둘이 남아 꼴찌 팀이 됐다.

마지막 문제까지 고군분투하던 은지원과 규현은 "하이클래스 문제다"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신서유기7’ 은지원X규현, 넌센스 퀴즈 꼴찌 “너무 하이클래스”

tvN '신서유기7' 은지원과 규현이 하이클래스 넌센스 퀴즈에 불만을 표현했다.

22일 '신서유기7' 5회는 동해안을 배경으로한 레트로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세 곳의 장소, 세 곳의 레트로’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량을 고르는 ‘넌센스 그림’ 퀴즈에 임했다.

은지원은 연습문제를 보자마자 '노사연'이라고 맞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퀴즈가 시작되자 은지원은 규현과 둘이 남아 꼴찌 팀이 됐다.

마지막 문제까지 고군분투하던 은지원과 규현은 “하이클래스 문제다”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