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열풍에 함박웃음 "불티난다"

한해선 기자 2019. 11. 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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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경규가 '마장면'의 인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가 지난 주 '마장면'으로 첫 번째 우승을 거둔 후의 반응이 전해졌다.

이영자가 "얼굴이 밝아졌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마장면이) 판매되고 있으니까. 아주 그냥 불티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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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편스토랑' 이경규가 '마장면'의 인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가 지난 주 '마장면'으로 첫 번째 우승을 거둔 후의 반응이 전해졌다.

'마장면'은 '편스토랑'에서 소개된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 편의점 출시를 하자마자 대한민국에 열풍을 몰고왔다.

이날 스튜디오에선 이경규의 등장에 "우승자 축하드립니다"라며 박수가 쏟아졌다. 이경규는 "지난 주 우승자이기 때문에 일부러 좀 늦게 왔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가 "얼굴이 밝아졌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마장면이) 판매되고 있으니까. 아주 그냥 불티나고 있다"고 말했다.

시식을 해본 이들은 "편의점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대만 현지의 맛이 났다" "쌀로 만들어진 면이어서 부담이 없었다" "맵다" "느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이에 이경규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음식이든 호불호는 다 있다. 맞는 분들은 드시고 불호인 분들은 안 드시면 된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마장면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정일우는 "맛있네요"라고, 이영자도 "이경규 씨 해냈네"라며 마장면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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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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