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노래방 전원 OFF에 좌절 "너무 잔인한 거 아니야?"

뉴스엔 2019. 11. 22.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호동이 노래방 전원이 꺼지자 좌절했다.

이날 멤버들은 계속해서 강호동이 노래를 부르자 노래방 기계 전원을 꺼버렸다.

기계치인 강호동은 크게 좌절했고 "노래를 하지 말까? 그래도 전원을 끄는 건 너무 잔인한 거 아니냐"고 말했다.

강호동은 "나는 피오 노래 듣고 싶어서"라고 중얼거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소희 기자]

강호동이 노래방 전원이 꺼지자 좌절했다.

11월 2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기상 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계속해서 강호동이 노래를 부르자 노래방 기계 전원을 꺼버렸다. 기계치인 강호동은 크게 좌절했고 "노래를 하지 말까? 그래도 전원을 끄는 건 너무 잔인한 거 아니냐"고 말했다.

강호동은 "나는 피오 노래 듣고 싶어서"라고 중얼거렸다. 이를 본 이수근은 웃음을 터트렸고, 강호동은 "내가 하겠다는 거 아니고"라고 반응했다.(사진=tvN '신서유기7'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