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더 레드 에디션4' 출시.."실용성 강화"

김범준 입력 2019. 11. 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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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 '더 레드(the Red)'를 리뉴얼 한 '더 레드 에디션4(the Red Edition4)'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에디션4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에 따라 1~2%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바우처의 사용처를 다각화하고 M포인트의 실질 적립률을 높여 실용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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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 ‘더 레드(the Red)’를 리뉴얼 한 ‘더 레드 에디션4(the Red Edition4)’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에디션4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에 따라 1~2%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현대·기아차에서 신차를 구매하면 2% M포인트 특별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GS칼텍스에서 주유 시 리터당 60 M포인트씩 적립된다. 또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G마켓·CJ몰·신세계몰 등 제휴 온라인쇼핑몰시 M포인트 적립이 제공된다. 이밖에 프리비아 여행, 롯데면세점 쇼핑 등 영역에서 최대 20만원까지 바우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전 세계 800여 개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PP(Priority Pass)’도 주어진다.

특수 소재 플레이트를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신소재 금속인 ‘두랄루민’으로 만들어진 플레이트를 신청해 사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국내외 겸용(VISA Signature 또는 Master World) 모두 30만원이며 연간 이용실적에 따라 연회비를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바우처의 사용처를 다각화하고 M포인트의 실질 적립률을 높여 실용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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