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맥피, 남편과 달달한 일상 포착→여전한 잉꼬부부 [포토화보]
2019. 11. 21. 16:47
[동아닷컴]





캐서린 맥피, 남편과 달달한 일상 포착→여전한 잉꼬부부 [포토화보]
할리우드 가수겸 배우인 캐서린 맥피의 남편과 달달한 일상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캐서린 맥피는 이날 남편과 달달하게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두사람은 여전한 잉꼬부부를 자랑해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캐서린 맥피는 데이비드 포스터와 3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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