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경기는 뛰지 않고 술 사업에 열중한 코너 맥그리거, 100만 달러를 공익단체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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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가 통 큰 기부를 해 화제다.
코너 맥그리거(31)는 최근 자신의 SNS에 공익단체에 100만 만 달러를 기부했다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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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게시된 글에서 “내가 론칭한 위스키 ‘PROPER No. TWELVE’가 1주년이 됐다. 행복하다. 지금은 8개의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2020년에는 더 많은 나라에서 판매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나는 이사업을 시작할 때 1박스가 팔릴 때마다 공익단체를 위해 5달러씩 적립했다. 최근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 모든 것은 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이리쉬 위스키의 정통 계보를 따르고 있는 ‘PROPER No. TWELVE’는 코너 맥그리거의 지명도에 힘입어 단숨에 위스키 업계의 강자로 떠올라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파이터로서 코너 맥그리거는 지난 2년 가까이 케이지에 오르지 못하며 이렇다 할 커리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17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매도르에게 서브미션으로 패한 이후 한 경기도 못 뛰고 있다.
하빕과의 리매치,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대결, 3년 만에 케이지에 복귀한 네이트 디아즈와의 세 번째 대결 등이 외신을 통해 끊임없이 타전됐지만 성사된 경기는 하나도 없었다. UFC의 한 소식통에 의하면 2020년 1월 도널드 세로니를 상대로 복귀전을 가질 거라는 예측이 나왔지만 확정되지는 않았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코너 맥그리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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