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혜정 "남편 고민환과 10년째 각방 생활 중"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11. 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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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혜정이 의사 남편 고민환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혜정은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 10년째다"라고 밝혔다.

이혜정은 각방의 이점에 대해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 방문을 열고 인사한다. 누군가 나를 보러오는 기분이 들어서 설렌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각방 제안을 누가 했느냐"고 묻자, 이혜정은 "제가 먼저 했다. 너무 편하고 좋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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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이혜정이 의사 남편 고민환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옥, 이혜정, 정영주, 이미도가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 10년째다"라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 그는 "10년 정도 주말부부였던 시절이 있었다"고 말하며 "내 인생에 가장 복 받은 시절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정은 각방의 이점에 대해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 방문을 열고 인사한다. 누군가 나를 보러오는 기분이 들어서 설렌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각방 제안을 누가 했느냐"고 묻자, 이혜정은 "제가 먼저 했다. 너무 편하고 좋다"고 얘기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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