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나 누구? '30대 나이 믿을 수 없는 연대 출신 뇌섹녀'

김정은 2019. 11. 20.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미나가 20일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근 근황이 화제다.

안미나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미나는 '대한외국인' 촬영 인증샷으로 박명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안미나는 지난 2005년 한여운이라는 예명으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미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미나 SNS

배우 안미나가 20일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근 근황이 화제다.

안미나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미나는 ‘대한외국인’ 촬영 인증샷으로 박명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안미나의 더욱 물오른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안미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안미나는 지난 2005년 한여운이라는 예명으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황금신부', '사랑의 기적' 영화 '원더풀 라디오', '네모난원' 등에 출연했다. 안미나는 서적과 추리 소설을 출간하는 등 작가로도 활동했으며, 현재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