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15살 여중생 팬클럽 있어, 이름은 공중도덕"

뉴스엔 2019. 11. 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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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가 팬클럽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용만은 퀴즈에 앞서 도티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어 도티는 15살 여중생 팬클럽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도티는 "클럽 이름이 공중도덕이다. '공부보다 중요한 건 도티님 덕질'이라는 의미다. 6명 정도 있는데 함께 '마리텔'에도 출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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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도티가 팬클럽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도티는 대한외국인 팀과 상식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용만은 퀴즈에 앞서 도티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고 질문했다. 도티는 "만 6년째 활동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 고등학생이 된 시청자들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도티는 15살 여중생 팬클럽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도티는 "클럽 이름이 공중도덕이다. '공부보다 중요한 건 도티님 덕질'이라는 의미다. 6명 정도 있는데 함께 '마리텔'에도 출연했다"고 말했다.(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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