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부문 최우수상, 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 one up [20th 2019 fn광고대상]

파이낸셜뉴스 2019. 11. 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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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NH농협은행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입니다.

NH농협은행은 초일류 디지털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4월, 금융권 최대규모의 디지털 특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하였습니다.

이번 NH농협은행의 광고 캠페인은 최고의 금융 기술 집약체인 NH스마트뱅킹 원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앱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NH농협은행이 디지털 금융시대를 열어간다는 포부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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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쉽게 쓰는 '원업앱' 핵심기능  부각
올해 NH농협은행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입니다.

NH농협은행은 초일류 디지털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4월, 금융권 최대규모의 디지털 특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농협금융은 디지털 전략 방향에 따라 농협금융과 스타트업 간의 디지털 역량을 결집하고 그룹차원의 디지털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한편, 디지털 기술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타 금융권 대비 2년 이상 앞선 오픈 API 기술과 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NH농협은행만의 금융기술 노하우로 첨단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스마트 뱅킹, NH스마트뱅킹 원업을 탄생시켰습니다.

NH스마트뱅킹 원업은 첨단기술의 집약으로 고객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개인별 맞춤서비스, 문자나 SNS실행 중에도 모바일 키보드를 이용해 계좌를 송금하는 키보드뱅킹, 음성 및 텍스트를 활용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AI상담톡, 그리고 기존 실물 OTP를 대체한 모바일 OTP 등 지금까지의 뱅킹 앱에서 볼 수 없던 가장 진보된 기능들을 다수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NH농협은행의 광고 캠페인은 최고의 금융 기술 집약체인 NH스마트뱅킹 원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앱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NH농협은행이 디지털 금융시대를 열어간다는 포부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먼저, 비주얼적으로 첨단기술로 탄생한 핵심 기능들이 NH스마트뱅킹 원업 앱 속으로 몰입감 있게 집약되도록 연출하였고, ‘은행을 은행보다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메시지를 전개, 인식상 경쟁자인 오프라인 은행 보다 더 스마트한 은행으로 포지셔닝 하고자 하였습니다.

또, ‘은행의 모든 것을 한 번에 편하게’ 라는 카피가, ‘한편하자’라는 카피로 바뀜으로써, NH농협은행과 한편이 되면 ‘은행의 모든 것이 한 번에 편해진다’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거기에 더해, 새로운 모델 정해인의 순수하고 신뢰가는 이미지를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원주민과도 소통할 수 있는 젊은 은행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이렇게 디지털 금융기업에 대한 열망을 가진 NH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포식을 갖고, ‘혁신을 통한 초격차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을 경영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NH농협은행의 미래는 디지털 금융기업입니다. 일부 은행 업무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는 것을 넘어 내부 업무 및 고객관리, 조직문화 전반에 걸쳐 디지털 혁신에 나설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농협 본연의 가치를 놓치지 않고 따뜻한 농협, 사회공헌과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농협으로 항상 고객 곁을 지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광고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신 파이낸셜뉴스 독자 여러분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앞장 서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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