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美 대사 "韓, 한일문제 안보영역으로 확대"
장아영 2019. 11. 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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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에 대해 한일 과거사 문제가 경제적인 문제로 확대되고 한국이 이 문제를 다시 안보 영역으로 확대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한국이 과거사 문제를 안보 영역으로 확대한 것에 대해 실망했다며 아직 지소미아 종료까지 시한이 있으니 기회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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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에 대해 한일 과거사 문제가 경제적인 문제로 확대되고 한국이 이 문제를 다시 안보 영역으로 확대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한국이 과거사 문제를 안보 영역으로 확대한 것에 대해 실망했다며 아직 지소미아 종료까지 시한이 있으니 기회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협정과 관련해서는 연내 타결이 이론이 아닌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며 한국 측이 선의를 갖고 성실하게 준비된 상태로 협상장에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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