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결혼 발표에 한은정서 개명한 이유 다시 관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다감은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개명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생활을 하면서 조금은 평범한 이름에서 조금은 독특한 이름으로 남고 싶고 대중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큰 고민 끝에 예명을 한다감으로 결정하고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다감이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한은정에서 개명한 이유에 대한
한다감은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개명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생활을 하면서 조금은 평범한 이름에서 조금은 독특한 이름으로 남고 싶고 대중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큰 고민 끝에 예명을 한다감으로 결정하고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후 한다감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와 3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이름을 바꾼 계기를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한다감은 라디오스타에서 "내 이름이 조금 평범하다"며 "배우로서 특별한 이름을 갖고 싶었고,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 싶어 바꿨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보통 일이 안 풀리거나 몸이 안 좋으면 개명을 하는데 은정씨 같은 지명도가 있는 상황에서 바꾸는 건 조금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을 보이자 "좀 더 건강해지고 싶고 더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 개명했는데 손발이 따뜻해지는 것 같고 안색이 맑아지는 것 같다"고 재치있게 대응했다.
런닝맨에서도 개명에 대해 "힘들게 바꿨다"며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한다감은 오는 2020년 1월5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할 예정이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결혼 앞둔 딸, 아빠와 성이 다른데 청첩장 어떡하죠
- TV조선 "유시민, 거액 출연료 계약" VS KBS "계약도 안 해"
- 결혼 앞둔 김미연, '18인치 개미허리' 웨딩 화보 공개
- 확 바뀐 新그랜저, 드디어 내일 '뜬다'
- 손흥민·류현진은 어느 나라에 세금을 내야할까
- "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일산 아파트 팔아 부동산투자 성공 - 머니투데이
- "자존심 상해 연락 끊었다"…솔비♥이규한 연애 비하인드 - 머니투데이
- 김혜수, 잘록한 허리 비결 있었네…물 위에서 복근 운동 "감탄" - 머니투데이
- 강균성, 이번엔 혼전순결 지켰다…'14세 연하' 유하진과 결혼 - 머니투데이
- "최소 3일치 식량 준비하라"…일본·영국 잇단 권고에 '3차 대전설' 발칵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