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전국노래자랑'까지?..KBS 접수한 유산슬, 중년 시청자에 눈도장

2019. 11. 1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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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유산슬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침마당으로 중년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유산슬의 '전국노래자랑' 출연도 기대되고 있다.

18일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유산슬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한편 '트로트계 이무기'로도 불리는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은 지난 16일 발매한 데뷔 앨범 '뽕포유'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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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신인 가수 유산슬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침마당으로 중년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유산슬의 '전국노래자랑' 출연도 기대되고 있다.

18일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유산슬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그는 '도전 꿈의무대' 코너를 통해 직접 무대를 꾸미며 최근 발매한 '합정역 5번 출구'를 열창했다.

이날 유산슬은 트로트계 대선배인 박상철과 함께 출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했다. 그는 유재석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유재석은 자신의 의지대로 활동하나 유산슬은 타인에 의해 움직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또 박상철의 '무조건'을 자신만의 콧소리 창법으로 불러 주목 받기도 했다.

한편 '트로트계 이무기'로도 불리는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은 지난 16일 발매한 데뷔 앨범 '뽕포유'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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