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의 양식' 백종원X최강창민, 한식 여행 떠난다..낭만 포스터 '눈길'

태유나 2019. 11. 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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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양식의 양식' 측이 18일 한식과 세계 음식의 관계성을 찾아 떠난 여행의 추억을 소환하는 낭만적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달 1일 처음 방송되는 '양식의 양식'은 전 세계 음식 문화 속에서 오늘날 한식의 본 모습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신개념 푸드 블록버스터 프로그램이다.

이는 한식의 본질을 알기 위해 한식과 세계 음식들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6개국 13개 도시를 탐방한 것을 의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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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양식의 양식’ 포스터./사진제공=JTBC
JTBC ‘양식의 양식‘ 측이 18일 한식과 세계 음식의 관계성을 찾아 떠난 여행의 추억을 소환하는 낭만적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달 1일 처음 방송되는 ‘양식의 양식’은 전 세계 음식 문화 속에서 오늘날 한식의 본 모습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신개념 푸드 블록버스터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백종원과 가수 최강창민을 비롯해 건축가 유현준, 문학평론가 정재찬, 작가 채사장 등 유쾌한 ‘먹투어’에 나선 미각 논객 5인방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겨 있다. 마치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 냉장고에 사진을 부착해 놓은 콘셉트는 6개월의 걸친 추억을 전시해놓은 듯 흥미롭다.

특히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만리장성 등 각 나라의 도시를 상징하는 마그네틱이 눈길을 끈다. 이는 한식의 본질을 알기 위해 한식과 세계 음식들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6개국 13개 도시를 탐방한 것을 의미한 것. 다섯 논객들은 각 나라의 전통 음식부터 낯선 이색 음식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양식의 양식’은 오는 12월 1일 오후 11시 JTBC와 히스토리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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