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X심진화, 부친 추모공원서 눈물 "손녀도 못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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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가족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11월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부친 추모공원을 찾은 김원효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원효 모자와 심진화는 부친이 생전 좋아하던 미니 바둑판과 꽃을 사들고 추모공원을 방문했다.
김원효 모친은 남편 앞에서 "아버지가 자랑하던 게 생각이 난다. 건강한 폐를 이식받아 너무 좋았다고. 집에 가고 싶어 했는데 못 가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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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원효 가족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11월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부친 추모공원을 찾은 김원효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원효는 지난 10월14일 부친을 떠나보냈다. 김원효 모자와 심진화는 부친이 생전 좋아하던 미니 바둑판과 꽃을 사들고 추모공원을 방문했다.
김원효 모친은 남편 앞에서 “아버지가 자랑하던 게 생각이 난다. 건강한 폐를 이식받아 너무 좋았다고. 집에 가고 싶어 했는데 못 가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김원효 모친은 "퇴원을 앞둔 어느 날 갑작스레 안 좋아지면서 그렇게 되니까 주위에서 많이 놀랐다. 마지막 말이 '집에 가자'였다. 다시 올 거니까 집에 가자고 했다. 그날따라 유난히 아들한테도 매달리고 나한테도 매달리고 며느리한테도 그랬다. 근데 그게 마지막이었다"고 남편의 마지막을 떠올렸다.
김원효 역시 "아쉽다. 며느리하고 8년 반밖에 못 봤는데.."라며, 심진화 역시 ”손녀도 못 보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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