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현아, 과한 몰입+분량 욕심 "두 바보랑 무슨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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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과한 게임 몰입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또 현아는 강한나를 의심하며 "내 촉 100%다"고 주장했다.
하하, 이광수가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현아는 "진짜 이 두 바보랑 무슨 얘기를 해. 나랑 대화하기 싫냐"고 발끈한 뒤 문을 걸어잠궜다.
이같이 현아가 게임에 과하게 몰입하면서 대화 단절 사태까지 벌어지자 그녀를 향한 의심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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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현아가 과한 게임 몰입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1월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현아, 강한나와 함께하는 신비한 농물농장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최종미션은 숨은 동물 찾기로, 금지동물을 두 마리 아웃 시킬 시 승리할 수 있었다.
그 가운데 현아는 멤버들을 피해 문을 꽝 닫고 첩보작전을 펼쳤다. 현아는 문 뒤에 숨어 문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일단 나와서 얘기하자는 하하, 이광수에게 "이거 뜯기면 분량 사라진다"며 분량 욕심을 내기도 했다.
또 현아는 강한나를 의심하며 "내 촉 100%다"고 주장했다. 하하, 이광수가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현아는 "진짜 이 두 바보랑 무슨 얘기를 해. 나랑 대화하기 싫냐"고 발끈한 뒤 문을 걸어잠궜다.
이같이 현아가 게임에 과하게 몰입하면서 대화 단절 사태까지 벌어지자 그녀를 향한 의심은 더욱 커졌다. 이에 하하는 "이런 몰입 오랜만이다"며, 이광수는 "오랜만에 닭살 돋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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