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헤어지네요"..공효진-강하늘, '동백꽃' 안타까운 이별 [★SHOT!]

장우영 2019. 11. 15.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하늘과 이별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동백꽃 필 무렵' 촬영장에서 강하늘과 앉아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재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과 황용식 역을 연기 중이다.

공효진과 강하늘이 앉아 있는 곳은 극 중 동백이 마음이 심란하거나 답답할 때 찾아오는 기차역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효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하늘과 이별한 심경을 전했다.

공효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박하고 착한 심천역 자욱한 안개. 골아프게 울었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동백꽃 필 무렵’ 촬영장에서 강하늘과 앉아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재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과 황용식 역을 연기 중이다.

공효진과 강하늘이 앉아 있는 곳은 극 중 동백이 마음이 심란하거나 답답할 때 찾아오는 기차역이다. 이 곳에서 황용식은 동백에게 힘이 되어주겠다고 직진 고백을 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시작됐다.

공효진은 “결국 우리도 헤어지네요 용식씨. 힘내서 살아봐요. 동네를 오다가다 보고 싶은 얼굴도 보겠지요”라며 여자가 아닌 엄마를 선택한 동백의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이 상황이 슬픈 듯 강하늘도 우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시청률 14.0%, 18.1%(닐슨코리아 기준)를 나타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