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필무렵' 강하늘, '까불이' 흥식父 검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가 검거됐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 35, 36회에서는 박흥식(이규성)의 아버지가 까불이로 검거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에는 박흥식 아버지만 휠체어가 아닌 방바닥에 앉아 있었다.
박흥식 아버지는 "왜. 나 잡으러 왔냐"고 말했고, 황용식은 "아저씨. 이제 가시죠"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가 검거됐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 35, 36회에서는 박흥식(이규성)의 아버지가 까불이로 검거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용식(강하늘)은 흥식을 까불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어 변 소장(전배수) 도움을 받아 DNA 검사까지 진행했다.
하지만 경찰들을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아 들었다. 박흥식의 DNA와 검사 결과가 달랐기 때문. 황용식은 박흥식이 범인이 아니라는 결과에 실망했지만, 이어 새로운 결론에 도달했다.
황용식은 그 길로 박흥식의 철물점으로 달려갔다. 집에는 박흥식 아버지만 휠체어가 아닌 방바닥에 앉아 있었다. 박흥식 아버지는 "왜. 나 잡으러 왔냐"고 말했고, 황용식은 "아저씨. 이제 가시죠"라고 답했다. 박흥식이 뛰어와 자신이 죄를 뒤집어 쓰겠다고 설득했지만 결국 박흥식 아버지는 제 발로 일어나 섰고, 연행돼 경찰서로 향했다.
옹산까불이의 검거 소식은 즉시 뉴스 속보로 방송됐고, 까불이는 경찰서에 몰린 기자들 앞에서 "사람 좀 죽인 게 뭐 대수라고"라고 말하며 연행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동백꽃 필 무렵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날강두 DNA 일치, 성폭행 딱 걸렸네
- 청하 비난 美 가수에 韓 네티즌이 한 행동
- 고유정, 의붓아들 살해 전 한 행동들
- 탑스타 부부, 이혼 사유는 남편 변태 성향? 루머 확산
- "임신되면 238억원 줄게"..재벌 A씨의 황당 제안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