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린 이번주 '레버리지' 깜짝출연..열혈 변호사 연기

김보영 2019. 11. 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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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린이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영린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영린이 오는 17일 방송될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 9~10회에서 변호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박영린과 함께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등이 출연하는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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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가'에서 황보주영 열연..안정적 연기 선보여
배우 박영린. (사진=WS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박영린이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영린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영린이 오는 17일 방송될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 9~10회에서 변호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버리지’는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케이퍼 드라마를 표방 중이다.

극 중에서는 대학병원 의료사고가 불거져 법적 분쟁이 일어난다. 박영린은 정의감 넘치는 변호사 역으로 활약을 예고, 극의 재미와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박영린은 앞서 ‘우아한 가’에서도 해커 출신 TOP팀 정보보안 팀장 황보주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가 그려낼 ‘레버리지’ 속 변호사가 어떤 이미지로 나타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영린과 함께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등이 출연하는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회 연속 방영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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