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뉴, 결혼 반지 안 끼고 있다? 별 걸 다 관심 갖는 영국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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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13일(한국시간) '모리뉴, 결혼반지 안 끼고 있는 모습 사진 찍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모리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2살 연하의 아내 마틸다 파리아와 30년 동안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축구 관련 방송에 출연한 모리뉴의 손가락에 결혼반지가 사라졌다며 이 장면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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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13일(한국시간) ‘모리뉴, 결혼반지 안 끼고 있는 모습 사진 찍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모리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2살 연하의 아내 마틸다 파리아와 30년 동안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파리아와 무리뉴는 소꿉친구로 어린 시절부터 알던 사이고, 슬하에 1남1녀가 있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축구 관련 방송에 출연한 모리뉴의 손가락에 결혼반지가 사라졌다며 이 장면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과거 모리뉴가 감독을 하던 시절에는 모리뉴가 손가락을 흔들며 선수들에게 지시를 할 때 큼지막한 결혼 반지를 왼손 약지에 끼고 있던 것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메일’은 “자칭 ‘패밀리맨’이라고 하는 모리뉴가 30년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닌지 두렵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내용을 ‘더 선’이 며칠 전 보도했을 때 모리뉴가 “우리 가족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반지를 끼지 않았던 것은 단지 끼는 걸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영국 매체들은 과거 모리뉴가 첼시 감독을 맡았던 때도 별거설을 제기했다가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적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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