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vs 쯔양 '치슐랭 가이드' 제일 많이 먹는 사람은?
정소영 기자 2019. 11. 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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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치킨 부심'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유민상, 쯔양 등이 출연해 '치슐랭 가이드'를 진행했다.
함께 출연한 김구라는 이날 먹방에 앞서 유민상과 쯔양에게 "치킨을 최대 몇 마리까지 먹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기본 2마리를 먹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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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치킨 부심’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유민상, 쯔양 등이 출연해 ‘치슐랭 가이드’를 진행했다.
함께 출연한 김구라는 이날 먹방에 앞서 유민상과 쯔양에게 “치킨을 최대 몇 마리까지 먹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기본 2마리를 먹는다"고 답했다. 쯔양은 “소소하게 4~5마리를 먹는다”고 언급했다.
이후 '저세상 매운맛'을 자랑하는 매운맛 양념 치킨이 먹방 메뉴로 등장했다.
쯔양이 양념 냄새에 "장난 아닌데요?"라고 반응하자 유민상은 "쯔양은 매운 거 잘 못 먹나봐요"라고 물었고, 쯔양은 "저 매운 걸 잘 못 먹는다"고 말했다. 유민상은 "저는 매콤보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눈물을 그렁그렁하며 "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말과 함께 먹방을 펼쳐 또 웃음을 자아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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