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아이비 "아기 좋아 결혼하고파, 하지만 이미 난자 늙어"

뉴스엔 2019. 11. 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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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가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11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가수 아이비는 아기가 좋아서 결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아이비는 "아기가 좋아서 결혼을 하고 싶다. 근데 이미 노산이라서 주변에서 난자를 얼리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효림은 "요즘 사람들이 20대 후반에 난자를 얼리더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아이비는 "난 이미 난자도 늙었다. 어떡하냐"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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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아이비가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11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가수 아이비는 아기가 좋아서 결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아이비는 "아기가 좋아서 결혼을 하고 싶다. 근데 이미 노산이라서 주변에서 난자를 얼리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효림은 "요즘 사람들이 20대 후반에 난자를 얼리더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아이비는 "난 이미 난자도 늙었다. 어떡하냐"고 웃어 보였다.(사진=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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